논쟁이라는 제목부터가 연극을 보고 싶게 만들어 2010년 10월 10일 6시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알몸으로 연기하는 연기자들의 몸을 보며 부끄럽거나, 민망하다기 보다 그 진지함에 그들이 알몸이라는 것도 잊어 버리게 됩니다.무릎에 멍이 가도록, 온몸이 땀에 젖도록 열광적으로 연기하는 그들의 몸이, 열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