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12 13:02
[연극 행복한 눈물 (5차앵콜)] [행복한 눈물] 후기
글쓴이 :
어름치
(121.♡.197.8)
조회 : 4,088
추천 : 0
오랜만에 신랑이랑 공연을 봤어요.
사는게 바쁘다고 같이 시간 맞춰 나가기 힘들었는데
데이트도 하고 좋았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관객이 꽉차더라구요.
좌석이 너무 비좁아서 답답했어요.
신랑이 키가 좀 큰편인데 다리가 앞좌석 닿아서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공연은 재미있었어요.
눈물도 주고, 웃음도 주고...
경찰이라는 직업도 참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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