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5차라는 막연한 기대로 갔었는데, 공연시간 90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많이 웃다가 왔습니다.사회 병폐를 꼬집으면서도 간간히 적절히 배치된 웃음이 양념이 돋보였던 연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