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친구들(가브리엘과 모나리자) 창밖에 풍경, 고문하는 형사 등등...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의 절묘한 조합이 특징인 연극이었다연기와 영상의 조합이 한치에 오차도 없이 딱 맞아 떨어지다니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재미가 있다고 생각한다아쉬운점은 내용자체가 사회에 어두운 면을 다루어서 그런건지 중간에 약간 지루한 점이 있었다하지만 관객의 참여를 도모하고연극에 새로운 형식을 적용한것 등등..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