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관객과 함께 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지만,, 내용 자체는 크게 와 닿지 않았다. 반전도 없고, 그렇게 흥미롭지 않은 내용이랄까..다만 나에게 주어진 인생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정말로 절대자에 의한 운명이 이미 다 적혀있다면,,암튼 코믹이라는 말은 빼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