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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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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라온아띠 (203.♡.81.65)
 조회 : 4,10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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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들 또 보았습니다. 이번엔 파트너를 바꾸어서 딸아이와 함께~ 지난번 보면서 우리 아이가 같이 보면 좋겠다 싶어서 초대 이벤트에 응했거든요.
연극의 묘미는 매번 다른 느낌이라는 것... 역시 다시 느끼고 왔습니다. 딸아이도 참 재미있다고 하네요. 모녀가 보는 마음이 비숫한지 딸아이도 저승사자의 매력에 빠지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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