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딱 맞는 연극관객중 엄마랑 딸이 같이 와서 관람하는데 보기 좋았다젊은 연기자가 능청스럽게 과장된듯 엄마연기를 하는것도 좋았고스토리도 좋고그래서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나온 연극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며....엄마가 무척 보고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