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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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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으컁컁 (58.♡.158.46)
 조회 : 3,48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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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부분에서 조금씩 아쉬웠달까요.. 일단 자리가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어져있더라구요- 모든 자리가 그런건 아닌데 제가 앉았던 자리는 정말 너무 좁아서-ㅁ - 결국 나중에 위로 올라가서 뒤에서 봤는데 그곳도 의자가 너무 낮아서 높은 구두 신고갔다가 낭패...ㄷㄷㄷ
관객들도 오늘은 뭔가 뻘쭘(?;) 했고... 그래서 배우분들도 힘이 안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좀 받았답니다~ 주말 낮 공연은 본 적이 없는데 너무 관객이 없어서? 조금 놀랐어요;
일단 처음 설정 자체가 비현실적이니까 그런건 뒤로 하고 극의 흐름에서 웃을을 유발할만한 부분이 많긴 했답니다;_; 전 솔직히 저승사자분이 너무 좋았어요....ㅋㅋㅋㅋㅋ
배우분들의 움직임이 너무 잘 보였달까요; 밑으로 들어가서 옆으로 빠지는 거라던가 장막으로 가려둔 뒷모습이라던가.. 이런게 좀 잘 보여서 놀랬어요; 아쉬운 점이네요-_ ㅠ
하지만 생각없이(-ㅁ -) 웃기엔 나쁘지 않았답니다~ 처음에 과자도 받고 좋았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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