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사건의 전개는 뒤로 하고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끝난 연극귀신이 나온다기에 괴기스러운 장면도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좁은 장소에서의무대장치가 무리일수 있어도 아쉬움은남는다.천년을 기다려온 처녀귀신의 간절함과엉뚱하게 끼어든 세러리맨의 절박함이배우들의 오버액션이 없어도 웃음을유발하는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