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타 서울 첼로앙상블 제23회 정기연주회] 새롭게 접해 본 첼로앙상블과 콘트라바쓰 연주
글쓴이 : 신비 (58.♡.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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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만 있는 연주회는 처음이었는데요 다양한 첼로의 음역과 연주기법을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대부분 잘 모르는 연주곡이었는데 연주회 가기전에 곡에 대해 조금 알고 갔더라면 더 공연을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용. 이 공연 덕분에 퀸텟과 퀀텟?의 차이에 대해서도 찾아보게 되었네용ㅎㅎ 연주회를 보는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클래식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요ㅋ 개인적으로 마지막 곡 '리베르 탱고'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중간에 콘트라바쓰 연주도 정말 멋있었어요 콘트라바쓰만 나와서 연주하는 건 처음 들어봤는데요~ 중후한 음색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특별한 연주회를 보고 온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