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보잉 1탄 이벤트 당첨 되어 지난 목요일 보고 왔습니다.가끔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러 다니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유쾌하고 재미난 연극이었습니다.연극 중간중간의 관객과 소통하는 부분이 인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평일 목요일 공연인지라 객석이 가득 차지는 않았지만 열연해주신 배우분들과 스탭분들덕에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