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타임은 약 60분정도 으스스한 조명, 소름끼치는 음향, 몰입도 모두 좋았다 (너무 긴장하고 몰입해서 봤더니 몸살 오는 것 같은...아오) '믹스트 미디어'라는 영상 속의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무대 위의 배우, 오옷 특이했다 공포연극이다보니 평일엔 10시, 주말엔 8시 공연 주말엔 포토타임이 있다. 주말에 관람한 난 배우들과 기념사진도 찍었다 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