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9-03 12:11
우리동생이야기
글쓴이 :
애니김
(210.♡.66.193)
조회 : 1,357
추천 : 0
우리동생이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5분..10분..20분이지나도 나오지 않아서 들어가 봤더니......
책에 얼굴을 파묻고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깨웠더니
발로 저의 뺨을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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