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28 13:17
깡패에게...말하고 싶었다
글쓴이 :
애니김
(210.♡.66.193)
조회 : 1,609
추천 : 0
여친과 걸어가고 있는데 깡패 셋이 우리 앞을 가로막는다.
여친: 낙천아 어떡해 무서워....
낙천: 하하하!!! 내게 맡겨 저따위쯤은....
말하고 싶었다.
"나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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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름치
10-07-28 15:31
211.♡.19.2
ㅎㅎㅎ 그렇게 말하고 싶었겠네요.
ㅎㅎㅎ 그렇게 말하고 싶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