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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웃어요^^)
 
작성일 : 10-07-28 07:20
역사속인물들이 본 유령에 관한 기록들
 글쓴이 : 인천거북이 (210.♡.66.193)
조회 : 137   추천 : 0  

오래된 이야기로서는 페르샤 왕 쿠세르쿠스(기원전 519-465), 스파르타의 무장 포오세니아스(기원전 기원전 85-42), 로마의 장군 도루서스(기원전 39-9), 로마의 황제 도라얀(서기 52-117), 카라카라 황제(188-217), 유리안(331-363), 테오도시우스(346-395)는 모두 유령을 보고는 심한 충격을 받았으며, 이와 관련된 끔찍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 뒤, 1200-1300년 동안은 기독교의 영향때문인지, 암흑시대라는 이름과 같이 유령에 대한 기록도 그다지 눈에 뜨이지를 않는다.





단테(1265-1321)의 (신곡) 마지막 12편의 원고는, 그가 죽은 뒤 어느 날 밤 단테가 아들의 꿈속에 나타나 원고있는 장소를 정확하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발견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프랑스 왕 헨리 4세(1387-1422) 부처는, 리용의 대사제 및 3명의 여관과 어떤 추기경의 유령을 보았는데, 그것은 그 추기경의 사망 시간과 일치했었다고 한다.



스콧트랜드 왕 제임스 4세(1473-1513)는 유령의 경고에 따라 잉글랜드 원정을 그만두었고,



영국왕 챨스 1세(1600-1649)는 유령의 경고를 무시했기 때문에 네스비의 전투에서 패배했다고 한다.



독일의 종교개혁가인 마르틴 루터(1483-1542)는 유령을 본 사실을 그 자신이 기록하고 있고, 이태리의 유명한 조각가인 체리니(1500-1571)는 생전에 자주 그를 찾아와 격려해준 젊은이의 유령의 권유에 의하여 자살하려던 생각을 버렸으며, 이태리의 시인 타소(1544-1595)는 주위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유령과 항상 이야기를 주고받곤 하였다고 한다.



영국의 엘리자베드 여왕(1533-1603)은 그녀 자신의 복체로부터 죽음을 경고받았고, 프러시아의 부르챠(1742-1819)원수는 유령에 의하여 자기의 죽음을 통고받았으며, 나폴레옹은 세인트 헤레나 섬에서 왕비 죠세핀의 유령과 이야기를 주고 받아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메더디스트 교회 창설자인 죤 웨슬러는, 유령이 들끓는 집에서 살았기 때문에 언제나 유령을 보고, 여러가지 소리를 들었으며, 문호 괴테가 그의 제자와 산책하는 길에, 그가 돌아오는 것을 몹시 기다리고 있던 시인 쉴러의 생령과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은것(이때 쉴러의 생령은 제자에게는 보이지 않았다)은 모두 유명한 이야기이다.



괴테는 또한 그의 옆에서 여러가지 상태로 앉아 있는 그 자신의 복체를 보았고, 만년에 그대로 되었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던 것이다.



작곡가 모짜르트는 이상한 사나이로부터 진혼곡의 작곡을 의뢰받고 몇번이나 독촉을 받았는데, 곡이 완성되자 그 사나이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그 덕분에 그의 진혼곡은 그 자신의 장례식에 연주될 수가 있었다.



영국의 정치가 로버트 빌 경(1788-1850)은 그의 형제들과 함께 런던에서 시인 바이론의 모습을 보았는데, 그 때 바이론은 아테네 서쪽 200킬로미터인 바트라스에서 위독상태에 빠져 있었다. 바이론의 생령은 동시에 다른 사람들 한테도 그 모습을 나타냈다.



또한 영국의 소설가 삿카레(1811-1863)는 이렇게 쓰고 있다.

"유령이 살아 있는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야기하는 것을 본 일이 없는 사람들은 아마도 내가 본 것과 똑같은 광경을 같이 보더라도 틀린 견해를 가질 것이다."



이 밖에도 영국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콘, 혈액의 순환기구를 발견한 영국의 의사 윌리엄 하아베(1578-1657), 퀘이커교의 창립자인 죠오지 폭크스(1624-1691), 노예해방가였던 윌버 포오스사제(1759-1833), 프랑스의 여류 문학자 스타알 부인(1766-1817), 영국의 여류 소설가 마라이어 엔지로스(1767-1849), 영국의 해양 소설가인 카피텐 마아셋드(1792-1848),영국의 화학자 함프리 데이뷔 경(1778-1820), 스콧트랜드의 저술가이자 지질학자인 휴우 밀러(1802-1856), 카톨릭 추기경 뉴우 (1801-1890) 등은 모두 자기 자신이 유령을 본 사실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댓글 등록시 10 Point가 적립이 됩니다.
마들렌 10-08-01 00:07
 124.♡.57.186  
두둥~ 예츠닷컴 납량특집, 잘읽었습니다 너무옛날일화라 느낌이 덜하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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