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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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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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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인천거북이 (210.♡.66.193)
 조회 : 11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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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유행했던건데..또 다시 초등학생들 사이에선 유명하다고 하죠.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여자가 지나가는 아이들 붙잡아서... 너 무슨 형이니~?해서 에이형은 가로로 입찢고 삐형은 세로로입찢고~암튼 이케 입을 찢는다 글고 에이삐형은 자기 입 찢는다고 했나 이런 이야기가 있었답니다.
언니 이뻐?물어봐서 응~ 그러면 자기입 찢으면서 이래도~? (ㅠ.ㅠ)그러구
아니~ 그러면 애들 입을 찢는다는-0-;; 그래서.. 첨에 정신병원 탈출하고 하얀 마스크를 썼는데 빨간 마스크가 됐다는 그런 소리가 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하도 무서운 세상이라.. 귀신도 무섭지만 사람이 더욱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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