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최상의 기준을 제시하는 세계 최정상 스트링 콰르텟,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
“별다른 준비나 공부 없이 그냥 와서 즐기면
된다. 우리 음악이 알아서 당신 마음을 찾아갈 테니 말이다." -베를린 필 악장 다니엘 스타브라바-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의 첫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났던 그들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기교적 완성과 예술적 몰입에 대한
최상의 기준을 제시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은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 현악 4중주 12번을 포함하여 그리운 금강산, 아리랑 그리고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브람스 피아노 5중주도 함께 연주한다.
프로그램소개 Beethoven String Quartet No. 12 in Eb Major, Op. 127 베토벤 / 현악 4중주 12번 Eb장조,
Op. 127
최영섭 / 그리운 금강산
-Intermission-
작곡가 미상 / 아리랑
Brahms Piano Quintet in f minor, Op. 34 브람스 / 피아노 5중주 f단조, Op. 34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소개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전설적인 지휘자 카라얀 시대부터 클라우디오 아바도를 거쳐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현재까지 28년간 이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이끄는 이 콰르텟은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와 함께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공식 앙상블이다. 20여 년전 런던 위그모어 홀에서의 데뷔 콘서트 이후 영국
언론으로부터 “최고 가운데 4인 _ Four of the Best”라는 찬사를 받은 이 콰르텟은 지난 20여년간 세계 곳곳의 권위 있는
무대에서의 연주와 30여종의 음반을 통해 세계 최정상의 스트링 콰르텟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 데뷔 이래 유럽 전역과 북남미, 아시아
지역에서의 꾸준히 연주를 하고 있는 이들의 연주에 대해 세계 곳곳의 유력 언론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예후디 메뉴인경은 “나는 당신들이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을 항상 듣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 1984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악장인 다니엘 스타브라바와 현악
파트의 수석들을 멤버로 결성된 이 콰르텟은 뉴욕의 카네기홀, 런던의 위그모어홀과 같은 최고의 권위를 지닌 콘서트홀은 물론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실내악 페스티벌은 물론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베를린 페스티벌과 같은 정상급 페스티벌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콰르텟은 베토벤, 멘델스존, 모차르트, 쇼스타코비치, 레거 등의 현악 4중주 곡들로 20여장에 이르는 음반을 발표하였으며, 레거
곡들의 음반은 ‘독일 음반 평론가협회상’을 받았으며, 다른 음반으로는 최고 권위의 음반상인 ‘Echo Klassik’을 두 차례 수상하였다.
이 콰르텟은 1984년 창단 이래, 2009년 첼리스트인 얀 디쎌호스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첼리스트가 현재의 디트마르 슈발케로 바뀐 것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멤버 교체 없이 완벽한 앙상블을 자랑하고 있다.
제 1 바이올린 _ 다니엘 스타브라바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악장 - 1955년 폴란드 크라코프 출신 - 1979년 크라코프 방송교향악단 악장 - 1983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활동 중 - 1986년 대지휘자 카라얀에 의해 베를린 필하모닉의 악장으로 발탁되어
현재까지 수석악장으로 활동 중 베를린 필하모닉의 많은 연주회에서 솔리스트로 협연 - Prokofiev, Weill,
Szymanowski의 협주곡을 주로 연주 - 1994년부터 독일 부롬버그의 Capella Bvdgostiensis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제 2 바이올린 _ 크리스티안 스타델만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 2 바이올린 수석 - 1959년 독일
베를린 출신 - Berlin Conservatory of Arts에서 Th. Brandis 교수를 사사 - 이후 여러 콩쿠르 우승
- German Chamber Philharmonic Bremen의 창립 멤버로 활동 - 1985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멤버로 합류 - 1987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제 2 바이올린 수석 - 베를린 필하모닉 아카데미의 교수로
재직 중
비올라 _ 나이하르트 레자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역임 - 1950년 독일 베를린
출신 - Schwalbe 교수 Max Rostal 교수의 제자 - Cologne Music Conservatory 졸업, DAAD
장학생으로 미국으로 유학하여 과르네리 콰르텟의 멤버인 Michael Tree를 사사 - 1978년 독일 음악재단 주최의
`Young Artists Competition` 에서 우승 - 1987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으로 영입되어 현재까지
활동 중
첼로 _ 디트마르 슈발케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첼로 파트 - 1959년 독일 피엔버그 출신
- Arthur Troester, Wolfgang Boettcher와 Pierre Fournier를 사사 수 차례의 콩쿠르에 입상
후 1981년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슈만의 콘체르토로 솔로 데뷔 - 1988년 Kreuzberg String Quartet 멤버 역임
- 1994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합류 - 2009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 첼리스트로 활동 중
피아노 _ 조재혁 / 피아니스트 - 강원도 춘천 출신 - 서울예고 재학 중 미국 유학, 맨하탄 음대
예비학교, 줄리어드 음악원 학.석사, 맨하탄 음대 박사 - 뉴욕 프로피아노 영아티스트 오디션 우승,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몬테카를로 피아노의 거장 국제콩쿠르 2위 외 국제콩쿠르 다수 입상 - KBS 클래식 FM <장일범의
가정음악> 라이브 렉처 콘서트 '위드 피아노' 고정출연과 아리랑 라디오 'It Classic' 의 고정코너 'Jae-hyuck's
Music Box’ 출연 - 독주와 협연 및 실내악 연주자로 연 60회 이상의 연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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