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 시리즈를 보여드리는군요. 저는 뉴에이지라는 단어를 쓰기 싫어하지만. 적절히 전달할 수 있는 단어선정이 어렵네요. 요즘 피아노의 연주는 점점 대중들에게 가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정통 클래식 즉, 예전의 오래전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들의 곡을 학구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에서, 새로운 현대적 감성과, 기존 클래식의 형식을 탈피한 곡들로, 다양한 다른 악기들과의 크로스오버를 통한 새로운 흐름의 현대적 피아노 연주라고 할까요!!? 그런 면에서 한국에서의 으뜸이 김광민이라면, 일본에서는 나카무라 유리코, 프랑스에서는 앙드레가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앙드레가뇽의 곡은 가장 한국적인 감성과 가까운 곡이며, 연주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타 외국 연주자들의 연주보다, 좀 더 와닿는 것이 크답니다. 우리나라의 "한","슬픔", 그런 속에서 나오는 아름다움들이 앙드레 가뇽의 곡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즐거운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