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홉, 여자를 읽다〉- 대전 - 인기 : 120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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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2017-11-09 ~ 2018-11-12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시간 2017년 11. 09(목) 19:30 / 10(금) 19:30 / 11(토) 15:00, 19:00 / 12(일) 15:00, 4일 5회 공연
티켓가격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주최 대전예술의전당
공연문의 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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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상세내용


 
공연소개
 
연극 보고 Ⅲ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원작작가 안톤체홉 ‘러시아 장편소설의 황금시대
연 출 홍현우
각 색 배아름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인 파우치. 항상 몸에 소지하고 다니는 물건 안에 들어있는 욕망이란 어떤 것일까. 핸드백처럼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그 안에 넣을 수밖에 없는 파우치 안의 욕망은 드러낼 수 없는 비밀스러운 욕심이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은 가정이 있는 여성들의 또 다른 사랑이야기이다. 남편의 감시와 위협, 불륜에 대한 수치심에도 불구하고 체홉의 여자들은 끊임없이 욕망하며 일탈과 자유를 꿈꾼다. 파우치 속에서 꿈틀대는 여자들의 마음에 대해 읽어보자.
< 체홉, 여자를 읽다>에서 기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다. 파우치 속의 욕망을 끌어내거나 혹은 증폭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결국 가정과 결혼을 저버리고야 마는 여성을 보여주는 소재이다. <체홉, 여자를 읽다>는 각각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세 여자-약사의 아내, 아가피아, 소피아가 기차역에서 홀로 나타나 의자에 앉으며 시작하는데, 이는 은연중에 캐릭터가 결국 한 사람의 아내로서의 삶을 져버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Episode 1. 약사의 아내, Episode
2. 나의 아내들, Episode
3. 아가피아, Episode
4. 불행

출연진 소개
제작 Staff 음악 : 요하네스 브람스 Symphony NO.3 in major OP.90’
등작 : 이충걸 연출 : 우현주 프로듀서 : 심경숙
영상 : 이지송
제작 : 화이트캣시어터컴퍼니 화이트캣컴퍼니는 창단 이후 참신한 역량의 연출가들과의 협력공연과 제작, 교육을 해오고 있으며 다각도의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한 창작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공연전문예술단체입니다. 특히,‘박정자와 친구들이 오직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낭독의 아름다움’의 타이틀을 가진 낭독콘서트는 연극무대의 지지 않는 꽃, 배우 박정자의 존재감 넘치는 에너지와 연륜, 노련함이 빛나는 배우의 열정을 관객과 가까이 만나기 위해 출발한 작품으로 <11월의 왈츠>,<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엄마를 부탁해>,<영영이별 영이별>,<셰익스피어의 사랑을 위하여> <이멜다마르크스의 향변>, 등의 레파토리를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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