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 8시/ 금 5시, 8시/ 토 3시, 6시/ 일요일 4시 / 월요일 공연 쉼
단, 12월 24일 금 6시, 9시/ 2011년 2월 3일 목 4시
티켓가격
전석 30,000원
주최
나온컬쳐
공연문의
02-3675-3676
이벤트 상세내용
<티켓 양도금지, 공연 시작 30분전까지 티켓수령> - 매진 시 티켓 발권이 불가하오니 꼭 일찍 티켓 수령해주세요~
공연 상세내용
공연장 가는 길
관람후기
작성자 : 초록별비제목 :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2011-01-21 02:08:13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네명의 훈남들이 이야기하는 사랑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삶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시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소희제목 : 훈남들의 수다
2010-12-29 09:10:30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날씨는 추웠지만 즐거운 맘으로 공연을 관람했다
4명의 훈남들의 수다...말그대로다
내용이 이어갈쯤 와인에 대한 여자와의 비교
모르던 와인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와인한잔 생각나게하는 날이었다...
새로운 주제 산뜻햇다.
작성자 : 모모야제목 : 훈남들의 수다
2010-12-25 14:54:12
여성들이 한번쯤은 궁금해하는 남자들의 이야기.. 훈남들의 수다로 능력있고 나름 잘 생겼다 할 수 있는 남자들의 수다는 과연 어떨까 부유한 돌아온 싱글 치과의사, 돈에 연연해하는 바쁜 유부남 쇼핑호스트, 자유 연애주의자 와인바 창업주 소믈리에 싱글남, 소심한 작업남 쇼핑몰 CEO 이들의 얘기는 역시 여자들이 추측할만한 그런 것들이었다. 관심대상은 술과 여자. 바를 운영하는 소믈리에의 얘기가 주가 되어 와인과 여자를 빗대어 얘기하는 모습들에 역시 여자는 남성들에게 소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특히 기억나는 대사는 쇼핑몰 작업남이 자신은 술에 비교되고 싶지 않다며 리드당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한다고 했다. 나로서는 참 아이러니한 순간이었다. 작업남처럼 여자라고 무조건 리드당하길 좋아하진 않을텐데..무엇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각각의 개성과 사연들로 연출되어진 공연으로 소심한 작업남의 대사들이 특히 관중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어서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공연중 실제 번호라고 하며 알려주었는데 진짜일까? 난 외워버렸는데..ㅎㅎㅎㅎㅎ 남자들의 수다가 궁금하다면 한번쯤 봐줘야할만한 공연이라 생각하며 추천해봅니다. 인기가 많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