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에 어울리는 멋진 공연이었어요,많은 성악가들이 오페라의 삽입곡을 멋지게 불렀고, 슈만의 음악, 플룻 연주까지,,진짜 완벽하게 봄날과 맞아 떨어지는 산뜻한 공연이었어요,,공연이 끝나고 예술의 전당과 국립 국악원 근처를 산책하는 묘미도 맛볼 수 있었구요,,해마다 공연되는 <브라부라 콘서트> 앞으로는 꼭 챙겨서 공연 보러 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