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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대한민국이여, 열광하라!!
뮤지컬 <페임(FAME)> 공개오디션 실시해
오는 5월,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뮤지컬 <페임(프로듀서 신춘수/연출 이지나)>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페임>은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웨스트엔드 공연에서만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5,600만 파운드의 수익을 올린 베스트셀러 히트뮤지컬. 현재까지 약 25개 국가의 300개가 넘는 프로덕션에서 제작되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설적인 작품이다. 2010년 새롭게 탄생하는 <페임>은 오디뮤지컬컴퍼니와 CJ엔터테인먼트 제작으로 2010년 5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페임>의 원작은 1980년에 발표된 데이비드 드 실바(David De Silva)가 제작한 영화. 춤,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 수 있는 예술학교에서 오직 1%의 최고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로 당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영화 <페임>은 곧이어 TV시리즈와 리얼리티 TV쇼로 제작되어 수 십 년에 걸쳐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 1995년 웨스트엔드에서 정식 공연으로 초연된 뮤지컬 <페임>의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전파되었으며, 2003년, 2004년에는 브로드웨이를 뜨겁게 달구며 속편 뮤지컬까지 제작되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에는 영화 <페임>의 리메이크작이 개봉되면서 멈추지 않는 페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그 어떤 장르로 구현되어도 사랑 받고 있는 OSMU(One Source Multi Use)의 원조격 <페임>은 30여 년에 걸쳐 ‘검증 받은, 신뢰할 만한’ 콘텐츠임을 입증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작품이다.
공연에 대한 기대와 함께 캐스트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제작사 오디뮤지컬컴퍼니에서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고를 꿈꾸는 <페임>의 주인공들처럼 열정과 패기 있는 실력파 배우들을 모집한다. 오디션 공지가 나가자마자 수 십 통의 문의전화가 걸려오는 등 공연에 대한 관심도가 남달라 <페임>의 오디션 장이 바로, 예술가를 꿈꾸는 청춘들의 성공과 좌절을 담은 또 하나의 <페임>이 될 것이라는 후문도. 오디션 접수는 2월 20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오디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www.odmusic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카데미가 인정하고,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가 반한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인들의 열정을 뒤흔들어 깨운 뮤지컬계의 신화 <페임>! 2010년 5월, 대한민국의 관객들을 흥분과 전율로 열광시킬 더욱 열정적이고 화려해진 <페임>을 기대하라!
HOT ISSUE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열정의 무대
그 무대를 빛낼 주인공을 찾습니다!
뮤지컬 <페임>은 배우들에게는 교과서와 같은 작품. 예비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무대에 서보고 싶어 하는 선망의 작품이기도 하다. 실제로 제니퍼 애니스톤, 알 파치노, 에드리안 브로디, 샤라 미셀 겔러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학교로 유명한 뉴욕의 라 구아디아 예술학교(La Guardia School)를 모델로 한 <페임>은 다양한 개성의 젊은 캐릭터들이 펼쳐 보이는 끼와 재능,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한 시련과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 리얼한 재미와 감동을 만들어낸다. 재능과 노력, 성공과 실패,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며 선택 받은 소수만이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삶은 바로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의 인생 그 자체이기 때문에 더욱 리얼리티를 지닌다.
출연배우들은 피아노, 드럼, 색소폰, 바이올린 등을 무대에서 직접 연주하며, 고 난이도의 발레동작을 선보일 수 있어야 한다. 재즈, 힙합, R&B에서 발라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악을 소화하는 것도 배우들의 몫이다. 이처럼 출연진의 역량에 따라 무대의 완성도가 크게 좌우될 수밖에 없는 공연이기 때문에 캐스트에 대한 중요도는 그 어떤 다른 공연들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
이에 제작사 오디뮤지컬컴퍼니에서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오직 실력과 열정으로 승부하는 패기 있는 배우들을 모집한다. 오디션 대상은 극중에서 연기를 전공하는 학생 3인, 무용을 전공하는 학생 4인, 연주를 전공하는 학생 3인과 선생님 4인으로, 총14인의 전 배역에 걸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오디션 접수는 2월 20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오디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www.odmusical.com)나 전화문의(02-556-8556 내선31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가를 꿈꾸는 청춘들의 성공과 좌절을 담은 <페임>의 오디션 현장, 그 곳이야말로 생생한 리얼리티가 불꽃 튀는 또 하나의 <페임>의 무대가 될 것이다.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무대에 서보고 싶어하는 스타등용문 <페임>의 2010년 공연, 이미 국내 뮤지컬계를 뒤흔들 스타 군단 탄생을 예고하는 서막은 시작되었다.
오디션 정보
지원서 접수 기간 : 2010년 2월 1일 ~ 2월 20일(토)
접수 방법 : 홈페이지 접수 www.odmusical.com
문 의 : 전화 02) 556-8556 담당자 내선 (310) / 팩스 02)552-5331
APPENDIX
1. 시놉시스
춤, 노래, 열정, 감동…모든 것은 이 곳에서 시작된다!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공연 예술 학교.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소수의 인재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곳에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진정한 배우가 되기 위해 입학한 ‘닉’, 청순한 외모의 배우 ‘세리나’, 흑인들의 힙합을 좋아하고 랩 실력이 뛰어난 귀여운 반항아 ‘타이런’, 유명한 스타가 되길 꿈꾸는 ‘카르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밴드를 만드는 ‘슐로모’, 발레부터 모던 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아이리스’까지.
모두가 최고라고 자부하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피해갈 수 없는 그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도전이 시작되는데...
2. 캐릭터 소개
연기 전공 학생
● 닉 피아자 Nick Piazza (남) : 어릴 적부터 엄마 손에 이끌려 이미 CF 등 방송을 겪었지만 이론과 기본을 공부하고 진정한 배우가 되기 위해 학교에 들어온 남학생. 매사에 진지하고 고전작품을 중요시 생각한다.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하는 세리나를 처음에는 모른 척 하지만 후에 서로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 세리나 캣츠 Serena Katz (여) : 연기를 좋아하지만 닉처럼 이론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감정이입이 잘 되는 연기를 하려 한다. 성격이 약간 내성적이고 그래서 닉을 좋아하는 것도 잘 표현하지 못한다.
● 조(호세)베가스 Joe(Jose) Vegas (남) : 외향적이고 장난끼가 있으며 약간의 반항기도 있는 사춘기 남학생.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독특한 학생이다. 연기수업 시간에 자신의 감정을 몸으로 코믹하게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무용 전공 학생
● 타이런 잭슨 Tyrone Jackson (남) : 무용을 전공하긴 하지만 클래식 발레보다는 흑인들의 힙합을 더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을 노래보다는 랩으로 표현한다. 타고난 무용감각으로 예술가의 자질이 충분히 있는 학생이다.
● 카르멘 디아즈 Carmen Diaz (여) : 하루빨리 명성을 얻어 유명한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여학생. 학교 교육을 지루하고 답답해한다.
● 아이리스 켈리 Iris Kelly (여) : 굉장한 무용실력을 가지고 있는 여학생. 처음에는 도도한 부잣집 딸로 오해 받지만 사실은 가난한 집 출신이란 사실을 털어놓은 후 타이런과 친해지게 된다.
● 메이블 워싱턴 Mabel Washington (여) : 뚱뚱한 몸으로 처음에는 무용을 전공하고자 하지만 나중에는 더 이상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자 연기로 전공을 바꾼다.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결국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포기한다. 흑인 음악인 R&B를 소화할 수 있다.
연주 전공 학생
● 슐로모 메첸바움 Schlomo Metzenbaum (남) : (Violin/Piano) 대대로 음악가 집안에서 엄격하게, 정석으로 바이올린과 피아노 를 배워왔지만 학교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밴드 음악을 하고자 한다.
● 램촙스 그레이스 램 Grace Lambchops Lamb (여) : (Drums) 클래식보다는 락이나 펑크 등의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의 여학생. 드러머.
● 구디(굿맨 킹) GoodMan (Goody) King (남) : (Trumpet or Sax) 활기차고 장난기 있는 남학생. 관악기 연주자.
선생님
● 미스 에스더 셔먼 Miss Esther Sherman : (영어선생) 고지식하고, 꼼꼼하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강요하는 선생님. 하지만 뒤처지는 학생들을 남몰래 도와주는 등 따뜻하고 정이 많은 성격이다.
● 미즈 그레타 벨 Ms. Greta Bell : (무용선생) 따뜻하고 학생의 능력과 예술성을 우선으로 보는 선생님. 발레가 아닌 다른 장르의 안무도 배척하지 않는 늘 마음이 열려있는 선생님이다. 타이런의 무용페스티벌 참가를 두고 성적보다는 실력으로 참여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미스 셔먼과 논쟁을 하기도 한다.
● 미스터 마이어스 Mr. Myers : (연기선생) 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자신을 아는 것이고, 또 진실한 감정으로 다가가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연기반 선생님. 연기훈련을 하는 학생들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카르멘의 외부 공연 배역도 반대한다.
● 미스터 셰인코프 Mr. Sheinkop : (음악선생) 클래식 음악을 중요시 여기고 밴드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클래식을 해야 함을 강조하는 음악반 선생님.
3. 해외 언론평
“뮤지컬 페임은 할리우드 대로를 불태울 만큼, 그리고 MTV와 브로드웨이를 뒤흔들 만큼의 충분한 에너지를 내뿜는다!!” -Backstage West-
“역동적이며 격렬하다…열광 그 자체이다!” -The Hollywood Reporter-
"뮤지컬 페임은 흥미롭고 감미로운 댄스곡을 끊임없이 보여줌으로써 우리를 즐겁게 해주려는 미션을 완벽히 수행한다." -The Philadelphia Inquirer-
“생동감 넘치는 신나는 쇼!” -Variety-
“기분 좋은 성공작” -Mail On Sunday-
“지금 이곳을 열정적으로 채운다!!” -Evening Standard-
4. 수상내역
Laurence Olivier Awards - Best New Choreographer / Best New Mu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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