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 파르베 정기 연주회가 사작하기 전 프로그램을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 연주곡은 모두 프랑스 음악가로 드뷔시.댕디, 생상스 이중에서 "댕디"는 생소한 처음 듣는 음악가인데 오늘 연주곡은 80세에 작곡했다니 놀라웠습니다. 처음곡은 드뷔시 곡으로 드뷔시 곡임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로 4악장까지 감상 그 다음은 댕디 곡으로 세사람의 연주자가 눈빛을 맞추며 화음을 이루며 연주하였습니다. 잠시 인터미션 후 생상스 곡으로 피아노와 첼로 바이올린이 주고 받으며 아름다운 선율을 이어갔습니다 3익장의 피치카토로 연주하는 모습은 인상적으로 보였습니다. 큰 박 수에 이어 앵콜곡은 잘 알고 있는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으로 물 흐르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에 명상에 잠겨 감상했습니다. 오랜만에 음악으로 활력을 얻은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