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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06-11-04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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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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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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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 세레나데 4악장까지, 비발디의 사계도 4악장까지 잘 알려진 곡이었고,
롯시니 현악4중주는 당대 사람들이 음악의 나폴레옹이라 부를 정도로 유명한
음악가여서 그런지 처음 들어 본 곡이지만 역시 감동적이었다
특히 인상적인 곡은 파가니니의 "베네치아 축제"는 바이올린 기법은
특이하고 곡도 인상적이었다.
피치카토 기법이라고 한다. 전에 음악회에서도 들어 봤던 기법으로
바이올린 소리가 새소리로 들리기도 하고 새로운 곡이라서 더 기억에 남았다.
쳄발로의 실제모양과 소리도 실제로 듣기는 처음이었다 .
50년 전통의 실내악단답게 능숙하고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단원들은
아주 멋진 연주를 들려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