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다"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는 감동적인 연극이였습니다. 안중근의 모습을 재 조명하고 또 다른 걱도에서 그린 안중근의 이들 안중생이 친일파로 배신자로 손가락질 받으며 아픔을 견뎌야 했던 또 어머니(박정자)와 아내(배해선)가 겪었던 아픔을 잘 그렸고 두 배우 연기는 단호하면서 아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절절히 연가로 보여줬으며 아들 준생이 아버지 안중근을 향해 절규하는 모습은 1인2역의 송일국님의 연기는 다른 두사람이 하는 것처럼 감동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