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60~70년의 딸세명과 아들을 가진 집안의 이야기랍니다. 첫결혼을 실패한 큰딸은 2층으로 올라가 혼자 살며 염세주의에 빠진듯하며, 가정교사와 사랑에빠진 둘쨰딸또한 사랑을 못이루자 2층방으로 올라가고 천방지축인 대학생 막내딸은 사랑의사자도 결혼의결자도 관심이없지만 어느새 여자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극인데 대사톤과 말투가 무척이나 재미가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