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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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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으컁컁 (58.♡.141.131)
 조회 : 3,95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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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연극은 처음보는거라서 좀 많이 무섭고... 잔인하기도 하고...;...
사실 보는 동안은 배우들의 연기에 빠지고 흐름에 빠져서 한시간반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갔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었다-_ -;;;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는 그런..;.. 집에와서 줄거리를 찾아보고서야 이해가 됐음;;
개목줄이 떨어지는 부분과 엄마와의 전화통화가 많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치만... 무섭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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