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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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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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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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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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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랩이 적절히 섞여서 좋았고, 가사들을 스크린에 보여줘서 좋았다.
뮤지컬이라 함은 노래를 함에 있어서도 가사전달로 인해 그 부분 역시 연기로 전달하는 것이기에,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을 배려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극 중의 극으로 전개되고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극의 신선한 의도와 공연은 좋았지만 마무리가 뭔가 아쉬운듯한 여운을 남겼다.
뉴욕과 우주 두 가지의 배경일 뿐이지만 그냥 얼버무려진 느낌이랄까..
그리고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 게 있었다면 맨 앞좌석 중앙에서 봤다는 것과 약간 부담스러운 게 있었다면
배우들의 동선에 따라 관람객으로서의 시선도 많이 분산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연 자체는 신나고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