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충전이라는 네이버 카페에 보면 두장의 초대권중 남은 한장을 위해서 같이가요~라는 게시판을 운영중에 있더라구요. 물론 남녀문제와 약속불이행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책임을 순전히 신청자나 제시자에게 넘기고 기록해야 하는 사항을 분명하게 제시하면 좀더 풍성한 예츠가 되지 않을까 하고 제안해 봅니다. ^^
예츠관리자10-05-26 12:01
안녕하세요, 예츠관리자입니다.
모헤님이 말씀해 주신 사항은 현재 적용중입니다.
늦어도 6월 초 내로 게시판을 생성해 시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