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뒷길 북악산길 따라 내려오다 보면 있는 곳이네요.
돈까스 사진은 있는데 전경사진이 없어서
사진 다른곳에서 퍼왔네요....에궁
도로가 주말에는 여러차들 땜에 부쩍부쩍 대는곳이지만
꼬불꼬불 도로가 이뻐요...
여기 건너편에도 또다른 돈까스집있어서 신기했어요...그집은 맛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곳이 원조라 해서 여기서 먹었지요

식탁에 앉자마자 스프가 나오고요
밑반찬은 깍두기, 고추,미역냉국을 줘요.

제 손인데요
보이시나요?
제손보다도 훨씬 큰 왕돈까스 입니다.
제손의 두배정도의 크기입니다.
맛은 제가 돈까스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여기 돈까스는 고기가 얇아서 부담도 덜하고
일단 양 많고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
제가 갈때는 돈까스 5500원이었는데 지금 6000원정도 하는것 같네요...
부담없이 가족들이 외식할만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주변에 가족단위로 많이 오시는듯.....

주소는
성북구 안암동2가 94-1
교툥편은 좀 불편하실듯 해요...저는 차로 가서요....